돌이켜 마시라
그 영과 몸
2014-09-28 , 조회 (866)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고전 12:13)  
 
 For also in one Spirit we were all baptized into one Body, whether Jews or Greeks, whether slaves or free, and were all given to drink one Spirit. (1 Cor. 12:13) 

고린도전서 12장 13절에서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고 또 다 한 영을 마시게 하셨느니라』(원문 참조)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다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기 때문에 다 한 영을 마시는 위치에 놓여져 있다. 우리가 그 영을 마시는 위치에 놓여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많지 않다. 우리는 모두 다 한 영을 마실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의 샘 안에 놓여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시는 사람들이다. 

여러분이 이 모든 성경 구절을 잘 알고 있다 할지라도 나의 부담은 여러분이 날마다, 또는 매 시간 주님을 마시는 체험을 갖는 것이다. 주의 회복은 여러분으로 하나님을 마시도록 이끄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온종일 하나님을 마셔야 한다. 영이신 하나님은 우리들의 음료이다. 종교적인 방법으로 그를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생생히 그를 마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참 예배는 그를 마시는 것이다. 우리가 그를 마시면 마실수록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더 많은 예배를 받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모일 때에는 언제나 우리는 『마시자!』라고 말해야 한다. 하나님은 마실 수 있는 영이시다. (그 영과 몸, 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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