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영이신 말씀을 말함 (2)
복음
2014-10-03 , 조회 (1048)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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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 드립니다. 하나님의 영 안에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은 저주를 받으십시오." 라고 하지 않으며, 성령 안에 있지 않고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십니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고전 12:3)

Therefore I make known to you that no one speaking in the Spirit of God says, Jesus is accursed; and no one can say, Jesus is Lord! except in the Holy Spirit. (1 Cor. 12:3)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다만 그분을 믿고, 그분에게 ‘주 예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을 열고 예수를 주라고 부른다면, 곧 여러분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에게 고린도전서 12장 3절을 읽어 줄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어떤 사람이 “오, 주 예수여!”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성령께서 그 안에서 움직이고 계신다는 증거이다. 우리는 나가서 사람들을 가르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다만 나가서 사람들을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매우 빨리 이룰 수 있다. 사람이 믿는 이가 되는 것은 한순간에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는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스도는 당신 안에 계십니다. ‘주 예수’를 부르시겠습니까?”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이렇게 한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의 믿음에 달려 있다. 우리가 사람에게 가서 이러한 정도까지 믿음을 사용한다면, 성령께서 우리의 믿음을 존중하실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그 사람 안에서 참된 전환과 삶의 참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다. 그 안에 참된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의 시작이다. 그는 주님을 사랑할 것이고, 성경을 사랑할 것이고, 참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기를 사모할 것이며, 집회에 가기를 좋아할 것이다. 이것은 그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입증한다. 그가 많은 교리를 알지 못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우리는 그에게 너무 많은 교리를 주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그를 살아 있는 방식으로 도와야 한다. 더욱 우리는 “당신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한다는 말입니까?”라는 식으로 사람들과 논쟁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대적이 끼어들어 논쟁하도록 문을 열어 주는 것이다. 이것은 논쟁의 문을 열며 믿음의 문을 닫는다. 우리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므로 논쟁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존재하시며, 이것에 대해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간에, 모든 사람은 내면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순하고 살아 있는 방식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것을 말해야 한다. 몇 마디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면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은 기도하며 “오, 주 예수여”라고 말할 것이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일단 어떤 사람이 예수를 주라고 부르면, 그는 구원을 받은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사람들에게 예수를 주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또한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어디에나 계심을 깨닫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리스도는 오늘날 그 영 안에 계시며, 그 영이시기 때문에 어디에나 계신다. 그분은 전기와 같고 공기와도 같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전기가 있고, 공기가 있다. 그분을 영접하는 방법은 단순히 ‘주 예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기꺼이 그의 입을 열어 ‘주 예수’라고 말할 때마다 우리는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기에 나를 통하여 얻어진 한 영혼이 있습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둘째 단계에서 우리는 이 사람에게, 우리는 죄가 많으며 우리의 죄들을 자백해야 한다고 말해 주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주 예수여, 저는 죄인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그의 모든 죄들이 예수 위에 놓였음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방식으로 그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많은 경우 우리는 사람들이 주 예수를 부른 후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이것은 어떤 사람을 미국에 데려온 후에 미국에 있는 것들을 보여 주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그가 미국 밖에 있을 때 그에게 미국에 관한 것들을 말해 줄 필요가 없다. 우리는 그를 미국에 데리고 와서, “봐라, 여기가 로스앤젤레스이다. 네가 바로 이곳에 있다.”라고 말하면 된다. 우리는 그를 그리스도 안으로 데리고 온 후에 그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들을 말해 주어야 한다. 형제들이여, 나가서 이렇게 해 보라. 이것이 복음을 전하는 지름길이다. (생명의 방식으로 복음을 전파함, 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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