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영
그 영과 몸
2014-11-13 , 조회 (80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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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여러분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이러한 일이 결국에는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것을 나는 알기 때문입니다. (빌 1:19)

For I know that for me this will turn out to salvation through your petition and the bountiful supply of the Spirit of Jesus Christ, (Phil.1:19)

이제 우리는 왜 요한복음 7장에서 그 영이 아직 계시지 않았다고 말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물론 하나님의 영은 있었으나 복합적인 영인 그리스도의 영은 아직 없었다. 사도행전 16장 6절은 성령을 말하고 사도행전 16장 7절은 예수의 영을 말한다(헬라어 성경 참조) . 오늘날 하나님의 영은 예수의 영이다. 하나님의 영에는 인성이 없으나, 예수의 영에는 신성과 인성이 다 있다. 바울이 여행하며 복음을 전할 때, 그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필요했을 뿐만 아니라 예수의 영이 필요했다. 오늘날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데에도 우리에게는 그의 인성이 연합된 예수의 영이 필요하다. 사도행전 16장에서 하나님의 영이 예수의 영임을 계시하는 것과 같이, 

로마서 8장 9절에서는 하나님의 영이 그리스도의 영임을 계시하고 있다. 사도행전 16장에는 사도들이 예수의 인성 안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가리키는 예수의 영이 있다. 그러나 로마서 8장에는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사는 것을 가리키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다. 로마서 8장은 그리스도의 영 안에 있는 부활의 생명에 있는 장(章)이다. 빌립보서 1장 19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인성만을 가진 영도 아니고 부활만을 가진 영도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 안에는 인성과 부활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영의 공급은 넘치는 공급이다. 

이것은 단지 하나님의 능력을 지닌 하나님의 영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고난 받은 인성과 능력 있는 부활을 포함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이다. 바울이 빌립보 사람들에게 그 서신을 썼을 때 그는 감옥에서 고난을 받고 있었다. 그는 거기서 예수의 영으로 인하여 고난을 감당하고 있었지만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으로, 첫번째 부활을 누릴 기대로 고난을 감당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가 예수의 영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에 의해서도 고난을 감당하고 있었음을 계시한다. 그러므로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 즉 예수의 인성과 그리스도의 부활에 의하여 고난을 감당하고 있었다. 이것이 넘치는 공급을 가지고 있는 만유를 포함한 영이다.(그 영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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