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호흡이신 그 영
그 영과 몸
2014-12-08 , 조회 (447)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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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시어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나에게로 와서 마시십시오.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대로  그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받을 그 영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요 7:37-39) 

Now on the last day, the great day of the feast, Jesus stood and cried out, saying, If anyone thirsts,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He who believes into Me, as the Scripture said, out of his innermost being shall flow rivers of living water. But  this He  said  concerning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to  Him  were  about  to  receive ; for the  Spirit  was  not  yet,  because  Jesus  had  not  yet   been  glorified.(Joh 7:37-39

신약에는 만유를 포함한 영을 체험하는 두 가지 노선이 있다. 요한의 노선과 누가의 노선이 그것이다. 요한복음과 요한 일서에서 우리는 우리 안에서 그 영을 체험하는 것을 본다. 요한은 그 영의 이러한 면을 나타내기 위해 두 가지 주된 상징을 사용한다. 첫번째로 요한은 만유를 포함한 생명 주는 영이 사람들이 마시는 생수와 같다고 말하면서 물을 상징으로 사용했다. 그 영은 요한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에서도 물과 연관된다. 계시록 22장 17절에서 사람들은 생수를 마시도록 부름을 받는다. 의심할 바 없이, 이 생수는 생명 주는 영이다. 이것은 요한복음 7장 37절부터 39절까지에서 분명하게 지적되고 있다.

한의 글에서 영에 대한 두번째 상징은 호흡이다. 요한복음 20장 22절에 의하면 주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날 저녁에 그의 제자들에게 오셔서 그들에게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다. 사도 요한의 글에 의하면 그 영은 마시기 위한 물이요, 숨쉬기 위한 호흡이다.

요한은 지금 생명 주는 영이 무엇인가를 나타내기 위해 이 두 가지 상징을 사용했다. 이 영은 우리의 목마름을 적셔 주는 물이요, 우리가 받아들이는 호흡이다. 우리가 이 영을 호흡할 때 우리는 이 호흡 안에서 우리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 이것이 생명 주는 영의 내적인 면이다.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우리는 모두 이 영을 마시고 호흡하기를 배워왔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그를 마시고 그를 호흡할 필요가 있다. 바버(M. E. Barber) 자매가 쓴 찬송의 한 절을 보자.

축복의 주 능력의 구주
내 모든 필요 채워
주의 이름 호흡함이
참 생명을 마심일세

그 영과 몸 58쪽

예수의 이름을 호흡하는 방법은 『오, 주 예수여!』라고 부르는 것이다. 의심할 바 없이 이 자매는 종종 예수의 이름을 불렀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 자매가 찬송에서 『주의 이름 호흡함이 참 생명을 마심일세』라고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의 이름을 호흡하는 방법은 『오, 주 예수여!』라고 부르는 것이다. 『주의 이름 호흡함이 참 생명을 마심일세』. 이 짧은 구절은 우리의 호흡이 우리의 마심임을 가리킨다. 호흡하는 것은 마시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는 호흡하며 마시는 것이다. 이것이 생명의 책인 요한복음에서의 생명 주는 영에 대한 체험이다.(그 영과 몸, 제 5장) 

요한복음 7장 37-39절,명절, 강들,호흡함 마심,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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