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불러야 할 필요성
그 영과 몸
2014-12-09 , 조회 (52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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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 2:21)

"And it shall be that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saved."(Acts.2:21)

오늘 우리는 주의 이름을 부르기를 배워야 한다. 나에게는 이름 부를 필요성을 여러분에게 새겨야 할 무거운 부담이 있다. 수세기를 걸쳐 사탄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입을 막아 왔다. 만일 여러분이 온종일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 여러분은 그 영으로 적셔지고 충만하고 잠겨질 것이며, 위로부터 부어진 능력은 당신의 일부가 될 것이다. 나는 이것을 여러분에게 확신시킬 필요가 없다. 여러분의 과거의 체험을 점검해 보라. 종종 여러분은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주의 이름을 불렀다. 우리는 모두 얼마만큼의 체험을 가지고 있다. 보통 우리는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우리는 단지 그의 이름을 부르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를 돕기 위해, 또는 심지어 억지로 그를 부르게 하기 위해 어떤 어려움을 주셨다. 어려움이 올 때 우리는 자연적으로 『오, 주 예수여!』라고 외쳤다. 아마 우리는 아주 유쾌하게 부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이름을 불러 호흡과 강함과 신선함을 받았다. 나는 이 놀라운 영을 안팎으로 체험하는 비밀은 단순히 거듭 부르는 것임을 여러분에게 새겨주고 싶다. 부른 다음에 여러분은 기도할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더 부르게 되고 더 기도하게 된다.

 마침내 여러분은 자신이 지금 내적인 면을 체험하고 있는지 외적인 면을 체험하고 있는지를 말하기가 어렵게 된다. 그때 여러분은 신선함으로 채워지고 밖으로는 해방될 것이다. 여러분은 강하게 말할 수 있는 능력과 용기와 확신과 믿음을 갖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무엇에나 어떠한 의심도 없을 것이다. 이 놀라운 영을 체험하는 길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단순하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라. 우리는 모두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나는 집에 있을 때 단순한 아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주님을 체험한다. 

내가 나의 주님을 체험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오, 주 예수여! 오, 주 예수여!』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청소할 때 여러 번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 일이 나를 피곤하게 할 때 나는 『오, 주 예수여! 오, 주 예수여!』라고 부름으로 힘을 얻는다. 나에게 할 말이 없을 때가 있다. 그렇지만 몇 분 동안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나면 나는 할말이 무척 많게 된다. 해 보라. 만일 여러분이 5분 동안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면, 여러분은 불이 붙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영과 몸, 제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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