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이신 여호와의 영광스러운 승리와 아멜렉과의 계속적인 전쟁 (출애굽기결정연구#8) - by br. R.K.
사역의말씀
2014-12-29 , 조회 (768) , 추천 (0) , 스크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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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목표, 출애굽기의 중심사상은 
하나님의 거처를 건축하는 것인데,
원수는 목표에 동의하지 않고 강력하게 반대하기 때문에
여행을 방해하고 전쟁은 피할 수 없게 발생되는 것입니다.
출17장은 출15장 뒤에 온다.
전쟁을 두려워하는 백성들이
홍해와 군대사이에 끼어 있는 그림을 보고,
영광스러운 승리의 이상과 원수책략이 폭로되는데
많은 빛비춤이 필요합니다. 

[구원과 승리와 처소의 건축과 왕국]
출15장은 구원과 승리를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패배시키고 백성을 구원하셨다.
만나와 반석의 물에 대해 전쟁이 필요없지만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백성들을 좋은 땅으로
예표된 모든 것을 포함한 그리스도를
체험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전쟁이 필요합니다.
원수는 하나님의 종, 사역, 교회에 대해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데, 
우리는 견디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승리하나!를 보는가입니다.
(출15:4) 에서 여러 민족은 이방인들로
불레셋사람(종교적인 세상에 속한 사람).
에돔 사람(타고난 사람),
모압사람(육체에 속한 사람),
가나안 사람(악한 세력들)들은 떨고 의기소침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거처를 건축하는 일의 목표는
성취되었기 때문에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전쟁과 찬양]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 되셨다네.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 그분을 찬양하리라.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나 그분을 높이리라(출15:2)."
전사이신 여호와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다.
전쟁의 승리는 찬양에 달려 있다.
승리는 찬양을 통해 얻어진다.
싸움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찬양함으로 싸우는 것이다.
원수는 찬양을 미워하고 두려워 한다.
찬양은 공격을 받을 것이다.
찬양은 문제를 초월한다.
원수의 목표와 책략은 찬양을 멈추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긴기도는 있지만 2분동안의 찬양은 없다.
과거는 과거로 돌리고 우리는 찬양을 배워야 한다.
찬양하기를 사랑해야 합니다.
찬양의 생활을 회복하고 찬양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상황이 어떠하든 자신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의 길을 찬양해야 한다.
주일집회에서 얼마나 찬양하며
그 내용은 무엇이고 얼마나 높여지는가?

[아멜렉과 육체]
아멜렉은 '호전적' 이라는 뜻으로 육체를 상징
육체는 우리가 전진하는 것을 가장 앞장서서 방해하는 원수이다.
육체는 감추어진 방식으로 활동하여 서서히 무너뜨리고 죽인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미워하시고 진멸하기를 갈망하신다.
육체는 타락한 사람의 총체, 타락한 전 존재로
다만 질투, 정욕, 분노, 화냄, 적대감 뿐만아니라
선한 것, 겸손, 사랑, 윤리, 도덕, 종교로 세련되게 포장도 한다.
육체는 옛사람이 살아 나타나고 표현된 것이다.
육체는 바뀌거나 개선될 수 없고,
항상 함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육체는 원수들의 선봉장으로 죄.세상.사탄을 이끌고 대항한다.
사울은 아멜락을 철저히 처리하지 못한 실패 때문에
왕권을 잃었다. 선한 육체를 남겨 두는 것은 귀신들과
우상들이 배후에 역사할 기회를 주는 것으로,
우리는 아말렉을 철저히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육체를 철저히 진멸한다면 왕권을 가지고 왕국안에 있을 것이다.

[어떻게 싸우는가? 출애굽기 17장의 그림]
우리는 중보기도하시는 그리스도와 싸우시는 영에 의해,
우리는 기도하고 육체를 죽음에 넘김으로써 주님과 협력함으로,
지성소 안에 살기 위해 십자가를 더 강하게 체험함으로 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약함을 항상 돌보십니다.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를 매일 적용하고,
십자가를 육체에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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