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씻음
생명메시지(Ⅰ)
2015-01-16 , 조회 (46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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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는 서로 교통을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요일 1:7)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with one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His Son cleanses us from every sin.(1 John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7절). 빛은 하나님 그분 자신이므로 빛 안에서 행하는 것이 하나님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교통 집회에 가거나 교통하러 누군가의 집에 갈지 모르나 참된 교통을 갖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어둠 안에 있다면 교통은 불가능하다. 외부적인 접촉을 가질지 모르나 안에 생명의 흐름이 없다면 참된 교통이 없다. 그러나 그분이 빛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빛 안에 행한다면 서로 교통을 갖게 되며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케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행하고 교통 안에 있다면 우리의 실제적인 상황이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이런 점에서 잘못되어 있고 저런 점에서 실수 했음을 보아야 한다. 확실하게, 우리는 자백하고 주님의 사하심을 구해야 한다. 이러한 자백은 교통 안에 있는 빛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다. 그럴 때, 우리가 적용하지 않을지라도 피가 깨끗케 한다. 너무 자주 우리는 피를 어둠 가운데서, 교통 밖에서, 사망 가운데서 적용한다. 그러한 느슨하고 가벼운 태도로는 피가 깨끗케 하지 못한다.(생명메시지 Ⅰ,제 7장) 

요한일서 1장 7절,교통 깨끗하게,실수 자백,사하심 느슨하고, 가벼운 태도, 흐름 어둠,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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