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나만 아는 이야기(이희득 형제님)
복음이야기
2015-02-02 , 조회 (545) , 추천 (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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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이 형제님을 통해 주님과 우리의 사랑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다 말하기 때문에
정말 그러는지 시험을 해 보아야 합니다.

창세기22장과 민수기7장과 고린도후서 8장으로 
지금부터 주님과 나만 아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는 창세기22장 5절에서 아브라함이 
나와 아이는 저곳에서 가서 경배를 드리고 나서 "너희에게 돌아오겠다"와
19절 "자기 종들에게 돌아왔고" 안에 일어난 일로
산아래 있는 종들은 모르는 비밀이야기입니다.
누구든지 영적진보를 원한다면
높은 산, 모리아 산으로 올라가서 비밀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곳에서 이삭을 드리는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 시험을 통과할 때 우리에게 하늘들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번성하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모리아산은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산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을 보는 산입니다.
우리의 영적노정에서 중요한 것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높은 산에서 주님을 만났는가?
한번이라도 주님의 음성을 들었는가? 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고 안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또한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고 내가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번제물을 드려야 합니다.
가장 귀한 이삭을 바쳐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는것에 대한 시험입니다.

만약 아브라함이 거절했다면 
하나님은 더이상 손을 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했을 때
놀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여호와 이레" 는 "여호와께서 보실것"이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입니다.

또한 민수기 7장에서 12지파가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장면인데
동일한 제물을 드리는 것을 이하동문하지 않고12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드린 제물을 하나씩 꺼내 보며
기뻐하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치 할머니께서 손자들이 드린 선물을 
사람들이 올 때마다 꺼내서 자랑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제물은 이렇게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헌신은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고후8장1~4 절에서 마케도니아 성도들의 헌신은
바울이 요청한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거듭 간청"(4절) 한 것입니다.
그들은 많.은. 시련가운데 넘.쳐. 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 가운데 풍.성.한. 구제가 넘쳐났습니다.
이 모든 것은 풍성한 은.혜.를 누린 결과였습니다.

우리의 교회생활에서 우린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저는 이 말씀을 들으며 다시 제 생활을 점검해봤습니다.
우린 매일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보는
그 곳 모리아산에 올라가기 원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보는 것보다 주님께서 나를 보시는 것을
더 중요하고 가치있게 여기기 원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재물도 하나님과 우리의 비밀이야기입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꺼내보시며 자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주님과의 비밀한 이야기, 사랑의 이야기,
골방에서의 주님과 깊은 대화가 더 많아지기 원합니다.
그곳에서 혹 이삭을 드리라는 시험이 있다면
통과할 수 있는 믿음을 더해가기 원합니다.
일상가운데 항상 주님께 대화하는 기도를 하므로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믿음이 더해져서
이제 기도의 사람, 말씀이 충만한 사람이 될 뿐 아니라
함께 주님의 움직임에 동참하여 몸의 일도 관심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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