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믿는 이가 복음을 전함
신약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
2015-02-09 , 조회 (611)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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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마다 아버지께서 잘라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깨끗이 손질하십니다.(요 15:2)

Every branch in Me that does not bear fruit, He takes it away; and every branch that bears fruit, He prunes it that it may bear more fruit.(John.15:2)

신약의 제사장 직분은 보편적이다. 그것은 소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구원받은 각 사람이 제사장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각 사람이 죄인들을 제물로서 드려야 할 필요가 있다. 비록 과거에 우리가 한마음 한뜻 안에서 온 교회가 일어나 복음을 전하도록 했지만 대부분의 형제자매들은 복음의 제사장이 아니었다. 그들은 다만 레위인으로서 섬길 뿐이었으며 안내 봉사를 하거나,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청소하고 의자를 정리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오직 메시지를 전하는 소수의 형제들만이 제사장이었다. 그러므로 옛 길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것은 신약의 보편적인 제사장 직분을 말살시킨다.

오늘날 모든 형제자매들이 제사장이 되도록 도울 때, 우리는 그들 모두가 복음을 전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각 사람이 나가서 직접 사람들을 구원받게 해야 한다. 누구도 다른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 이것이 요한복음 15장의 예가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참 포도나무이시며 우리는 참 포도나무의 가지들이다.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들은 잘리게 된다(1-2절). 여기서 잘리는 것은 영원한 형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한 누림을 잃어버리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날 필요한 것이 복음 전파의 방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보아야 한다. 

옛 방식의 복음 전파는 성도들의 제사장 직분을 말살하고 소수의 제사장들로써 보편적인 제사장 직분을 대치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러한 오류에서 반드시 돌이켜야 한다. 이것은 체계와 본성상의 오류이다. 우리가 신약 안에 있는 믿는 이들의 보편적인 제사장 직분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각 사람이 복음을 전하며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첫 번째로 드려야 할 제물은 구원받은 죄인들이다. 우리는 오직 이렇게 함으로써만 신약의 복음의 제사장이 될 수 있다.(신약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 제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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