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안에서의 그리스도의 일
복음
2015-02-11 , 조회 (421)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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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직접 자기의 몸에 짊어지시고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들을 향하여 죽음으로써 의를 향하여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시어 상처를 받으심으로써 여러분이 낮게 되었습니다.(벧전 2:24)

Who Himself bore up our sins in His body on the tree, in order that we, having died to sins, might live to righteousness; by whose bruise you were healed.(1 Peter.2:24)

우리는 또한 십자가에서의 그리스도의 죽음의 목적을 알아야 한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나무’는 십자가를 언급한다. 그리스도는 어떤 목적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는가? 이 구절은 분명하게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고 말한다. 구약의 이사야 53장 6절은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악을 그분께 담당시키셨다. 그러므로 여기에 우리를 위한 죄 사함과 죄들의 사면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죄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님을 찬양하자! 그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우리의 모든 죄들을 가져가셨다! 우리 죄들의 문제는 십자가에서 해결되었다.(생명의 방식으로 복음을 전파함, 제 5장)

베드로전서 2장 24절,채찍 죄악, 담당 죄사함, 해결,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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