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하나님의 최종 완성
갈라디아서
2015-02-21 , 조회 (609)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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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버지를 본 사람이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서 온 이만이 아버지를 보았습니다.(요 6:46)

Not that anyone has seen the Father, except Him who is from God, He has seen the Father.(John.6:46)

복합적이고 만유를 포함한 영이신 그 영은 삼일 하나님의 최종 완성이다. 우리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이신 삼일 하나님이다. 모든 합당한 성경학자들은, 삼일성의 세 인격은 구별될 수 있지만 분리되어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우리는 삼일성의 세 인격을 분리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분리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이단이 될 것이다. 아들은 땅에 오셨을 때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떠나서 오지 않았다. 반대로, 아들이 왔을 때 아버지가 아들과 함께 오셨다. 요한복음에서 주 예수님은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함께 왔다고 말씀하셨다(요 6:46 헬라어 참조). 

그는 아버지로부터 왔을 때 아버지와 함께 왔다. 이렇기 때문에 주 예수님은 그분이 결코 홀로 있지 않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항상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요 8:29). 더구나 요한복음에서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함께 그 영을 보내리라고 말한다(요 15:26 헬라어 참조).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분리될 수 없으며 그 영을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분리할 수도 없다. 아버지를 그들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한 빌립에게 말씀하신 주님의 대답이 이것을 지적한다. 빌립은 주님에게 이렇게 구했다. 『주여 아버지를 보여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요 14:8).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9절). 16절과 17절에서 주 예수님은 계속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하셨다. 그 다음 구절에서 주님께서 대명사를 바꾸셨음을 유의하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않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이것은 보혜사, 즉 진리의 영이 올 때 주 예수께서 함께 오심을 가리킨다. 더구나 23절에서 주님은, 그와 아버지께서 오셔서 주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와 거처를 함께하시리라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은 구절들에서 우리는 신격의 셋은 구별되지만 항상 함께 있음을 깨닫는다. 그들은 분리될 수 없다. 성경에 따르면 아버지는 아들 안에서 체현(體現)되고, 아들은 그 영으로 실제화된다. 결국 신격의 셋은 그 영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우리의 체험에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그 영을 받게 되는 이유이다. 우리는 회개하고 주를 믿고 그분께 기도할 때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기를 구하지 않았다. 우리는 주 예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기를 기도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들어오시기를 구했지만 실지로 우리 안에 들어오신 분은 그 영이다. 이것은 우리가 구원받은 순간뿐 아니라 주님과의 매일 매일의 체험에서도 사실인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아버지께 기도하거나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결국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서 체험되는 분은 그 영이다. 우리의 체험에서 우리는 복합적인, 만유를 포함한 영인 이 영이 삼일 하나님의 최종 완성임을 안다.(갈 LS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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