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실행하는 길
♣신간에서
2015-02-23 , 조회 (432) , 추천 (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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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훈련하기를 결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결정을 하는 것은
계약서에 서명을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단 우리가 이 결정을 내리면,
이것은 마치 우리가 서명을 한 것과 같습니다.
이 후로 우리는 이 실행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기도로 말씀을 읽거나 집회에 있을 때에만
이러한 실행을 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실행에서 훈련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과 이야기하려 할 때,
우리는 반드시 안에 계신 주님과 점검해야 합니다.
"주 예수님, 당신은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나의 생각과 기쁨, 나의 분노, 슬픔,
즐거움, 나의 모든 것이 되소서."
라고 주님께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훈련하는
실지적인 방법입니다.
크고 작은 모든 문제에서,
우리는 반드시 주 예수님을 우리의 생명으로
취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주 예수님에 의해 매.순.간. 사는 것,
계.속.적.으로 주님과 함께 사.는.것,
이것이 우리의 운.명.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일부러 무릎을 꿇을 필요없이,
양치질을 하고 세수를 하고 옷을 입는 동안,
우리는 주님을 접촉하고,
"주님, 당신은 오늘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주님, 당신은 오늘 저를 어떻게 이끄시겠습니까?"
라고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 주님! 당신은 오늘 제가
무엇을 하기 원하십니까?
당신은 오늘 제가 어떻게
당신에 의해 살기를 원하십니까?"
"오, 주님, 이 문제에 있어서
당신의 생각이 저의 생각을 채우소서,"
"주님, 저는 당신께서 대화하시기를 구합니다.
제가 말할 때 저를 이끌어 주소서,"
"주님, 지금 들어오소서!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당신은 슬프십니까?"
"제가 이 스타일,
혹은 저 스타일의 옷을 사야합니까?" 
 
오늘날 우리의 가장 큰 부족은
주님과 함께 살기를 훈련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이런 식으로 주님과 대화한다면,
점차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주님을 접촉하는 실행을 갖게 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생활함, 제2장) 
 
*함께 사는것 = 보이지 않는
주님을 인격으로 대하며
친구 같이 모든 것을 말하는 실행입니다.
우리의 생각, 기쁨, 슬픈 감정, 선택을
주님과 함께 공유하며
그분의 느낌을 여쭤보는 것...
형식화된 기도보다는

전에 부터 잘 아는 사람과 단순히 대화하듯
말 하는 것을 훈련한다며
이런 실행은 우릴 어느 수준으로 이끌 것입니다.
주님과의 개인적이고 애정어리고 친밀한 관계를
더 발전시킬 것입니다.
나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이 실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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